
sisterly’s story
우리의 색과 원료는 자연으로부터 옵니다
정원에서 흔하게 자라는 봉선화는 빛깔이 다양해 한줄기에서도 여러 가지의 꽃이 핍니다.
우리의 어린 시절 첫 번째 뷰티 아이템, 봉선화 그 시절 봉선화 꽃잎을 짓이겨 하루 이틀 밤을 두어
손톱을 붉게 물들이던 어린 날의 추억, 순수함과 깨끗함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.
천연에서 온 원료로 만들어낸 깨끗하고 맑은 색 그리고 직접 개발한 발효원료를 사용해
건강한 변화를 추구하는 시스터리 입니다.
sisterly’s promise
Natural Colors

인공색소를 배제하고
천연의 색 적용
Mild formula for
sensitive skin

민감해진 피부에도 적용가능한
마일드한 포뮬러
Clean Beauty

생분해가 용이한 Soy ink와 지속가능한
산림보존을 위한 FSC paper 적용
Safety test

일차 자극
테스트 완료